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 국내 관광객 유치에 팔 걷어8일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협약…관광주간 연계 30만 명 유치 협력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8  15:2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인의 고향 남도’를 표방하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온 전라남도가 관광주간과 연계해 국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 대표 여행사들과 손을 잡았다.

전남도는 8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정후연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장 및 회원 28명, 이한철 전남관광협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한대연)는 (주)아름여행사, (주)지구투어 네트워크 등 전국 44개 여행사로 구성됐으며, 전국에 500여 대리점을 갖추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대연은 경영 노하우를 살려 전남도와 협력해 전국에 분포한 소속 여행사와 대리점을 통해 전남 관광산업 발전, 전남 관광자원 콘텐츠 제작, 관광상품 개발․홍보, 연간 30만 명 이상 관광객 전남 유치 등 남도여행상품 마케팅을 추진한다.

박준영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그동안 국제행사 개최로 관광 기반시설도 대폭 개선됐고 올해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비롯한 40여 개의 특색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며 “깨끗한 자연, 세계적 해양자원, 친환경음식 등 전남은 비교우위 관광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에서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정후연 회장은 “전남은 고유한 남도문화와 해양, 생태자원이 풍부하고 각 시군마다 특색이 있어 관광상품 구성이 용이하므로 회원사들과 힘을 모아 최대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