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남수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에서 장애인 가족을 위한 특별지원법 또는 조례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진삼 사단법인 장애인문화 광주시협회 회장, 장애인 단체 회원 및 시민 약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 예비후보는 광주시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특별 지원법 및 관련 조례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였으며 구체적인 지원 추진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노 후보는 “광주광역시 산하 장애인 가족지원센터는 4개소만 있어 턱없이 부족하며,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적극적 지원이 부족하다”며 “전문상담소 개설 및 무료운영, 스트레스 치료, 무료 카운슬링 제도화 등 장애인가족을 위한 세부적인 실천정책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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