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광주전남여성정치네트워크(상임대표 주경미)가 8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경미 상임대표는 “야당 독점구조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소수자, 신인 정치인에 대한 광주·전남에서 새정치의 희망과 지방자치의 비전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에서 출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으며 “좋은 여성후보 발굴과 지지활동을 통한 여성정치참여확대 운동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여성정치네트워크는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좋은 여성후보 발굴을 통한 검증작업과 지역유권자에게 알리는 활동 ▲여성의제, 생활의제 발굴해 광주시장후보에게 공약수용 촉구 ▲다양한 방식의 유권자 캠페인으로 생활정치, 지방자치실현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좋은 여성후보' 발굴을 위한 여성후보 공개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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