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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구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 10시 북구 금남로에 위치한 KCTV 6.4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서구의 현안과 문제점, 그에 따른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 했다고 밝혔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는 남자 신현구입니다.” 라는 인사를 시작으로 “이번 6.4지방선거는 약속을 지키는 세력과 지키지 않는 세력과의 대결” 이라고 규정 한 뒤 “안철수의 새정치는 약속을 지키는 정치이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라고 주장했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이어 “서구 현안과 문제점을 묻는 진행자의 송곳 같은 질문에 평소 가슴에 품고 있던 서구 발전을 위한 소신을 8개 항목에 걸쳐 여과 없이 답변했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질문은 서구 관내 지역의 삶의 질 격차해소방안, 고령인구증가에 따른 복지대책, 마륵동 탄약고부지 개발 대책 등 총 8개 항목인걸로 알려졌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서구 관내 양동과 광천동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대책을 묻는 질문에 “양극화해소는 서구만의 문제는 아니며 국가적인 문제” 라고 말문을 연 뒤 “광주천을 친환경 천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역사적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양동 시장이 개발되면 광천동까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 이라고 말하고 “구도심인 광천동 재개발계획이 이미 잡혀져 있는 만큼 재개발계획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 및 자영업자들의 생존 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제 서구는 경제전문가가 구정을 이끌 때” 라고 말하며 “자신은 서울대 상대를 졸업해 정계 및 재계에 많은 인맥이 있는 만큼 서구 관내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최고의 적임자” 라고 주장 한 뒤 “기아자동차의 생산대수 증가, 중소. 중견기업 육성, 등을 통한 공동마케팅, 이와 함께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지역경제자문회의」를 서구청 내에 설치 운영하겠다.”고 주장했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U대회 관련 질문 및 마륵동 개발 관련 질문에 “사회적 기반시설인 도시정비가 이루어짐으로 세계적인 먹거리타운 육성, 365일 찾아오는 스포츠타운 건설로 전국적인 스포츠 동호인 수용공간 확보가 용이해짐은 물론, 국내의 다양한 경기유치가 가능해져 염주동, 마륵동을 잇는 스포츠 라인을 구축하면 명실공히 서구가 세계적인 스포츠시티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구 예비후보는 “이제 서구는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시기가 되었으며 그 중심에 경제 전문가 신현구가 서구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실 것을 믿는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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