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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곤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 “봉선시장과 무등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업종별 특화상업구역과 문화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35년 역사를 간직한 무등시장과 봉선시장은 주택밀집지역에 자리하고 있고, 건어물·각종 반찬류·족발·튀김 음식 등이 특화된 곳이어서 업종별 특화상업구역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적지”라고 근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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