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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렬·정해숙·림추섭·이효영씨 등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장을 지낸 원로들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을 공개 지지했다.
전교조 광주지부 지도자문위원인 이들은 9일 기자회견을 열어 “장휘국은 시민진영의 후보이며 청렴하고 행복하고 신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4년동안 노력했다”며 “장 교육감을 통해 광주교육의 미래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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