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겨울철 관광객, 전남도로 몰려온다1분기 주요 관광지 지난해보다 13% 늘어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0  19:2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추운 겨울철 관광객이 따뜻한 전남으로 몰린다. 

전라남도가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 관광호텔 투숙률 및 계절별 특화 관광상품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올 1분기 겨울철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3%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동부권(순천)과 서부권(목포), 광주 근교권(담양)의 1분기 관광상품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총 243만2천529명의 관광객이 방문, 지난해 같은 기간(216만 1천885명)보다 12.5%가 늘었다.

이 중 목포역과 순천역, 여수역을 이용한 철도 관광상품은 총 16종이 판매돼 2만 482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관광지 주변 관광숙박시설의 겨울철 투숙률은 평균 63%수준으로 지난해보다 0.8% 포인트 늘었다.

이는 지난 겨울 조류독감과 유조선 기름 유출 등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나타난 결과로 전남도가 관광마케팅을 통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온천여행과 해넘이해맞이를 위한 세밑여행, 제주 경유여행, 섬 여행상품이 겨울철 주요 상품으로 발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명원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전남은 따뜻한 기후와 일조량이 풍부해 관광의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꾸준히 관광객이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계절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