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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탤런트 대회- 아시아 50개국 글로벌 미녀 들 입국
문종훈 기자  |  gapsuk@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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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14  14: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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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미인들만의 슈퍼탤런트 서치 ‘2014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탤런트 대회(Miss Asia Pacific World Super Talent Search)'가 5월31일 힐튼 컨벤션 에서 국내 공식 주간방송사 및 언론사인 내외뉴스통신, 내외경제tv을 통해 생방으로 진행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선 무대는 한국의 디지털 생방송 기술과 접목한 전 노키아 아태본부 싱가폴 유주(YuuZoo.com)와 미디어코프(MediaCorp.com.sg)의 토글(Toogle) 아이피티비, MTV8 라이브 등의 온라인 분배 망과 60국 규모로 참가하는 자국의 응원자를 통해 수천만 명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 전망이며 입국 장면, 지자체, 백스테이지, 스폰서 방문 에피소드, 탤런트 쇼, 테마를 접목한 수영복 대회, 이브닝드레스 파티 등 당일 촬영한 비디오를 각 3분에서 10분가량 편집하여, 즉각적으로 유주, 미디어코프, MTV8라이브 및 글로벌 네트워크망에 보내 대회 붐을 극대화해 전 세계 최다 시청률을 갱신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대회 종료 후 약 1주일간 결선 예선, 에피소드를 50분으로 종편하여,121국가 송출망의 아시아 최대 패션채널, ‘패션원(FashionOne.com)’을 필두로, 아시아 최초 방송국 ‘미디어코프’, 발리우드 채널,‘줌티비(Zoom TV) 및 60여 조직위 네트워크를 통하여 8개월간 지속적 녹화 방영을 한다.

이에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 소속 재학생들은 ‘2014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탤런트 대회(Miss Asia Pacific World Super Talent Search)’ 참가자들의 구두디자인 및 액세서리,의상 등을 제작하고 공식대회 위너들의 왕관 등을 특별 제작한다.

참가자는 입국과 동시에 바노바기 성형외과에 방문해 글로벌 메디컬 한류 의료인 반재상,오창현 원장을 통해 진단 후 이미지 컨설팅과 간단한 미용시술을 받을 예정이다. 2000년에 설립된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18명의 전문 의료진이 수년간 쌓은 경험으로 고객 중심의 진료 원칙을 내세워 고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2014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탤런트 대회(Miss Asia Pacific World Super Talent Search) 참가자들의 당당한 도전을 지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개성과 미를 더욱 돋보이게 할 의상 및 액세서리 제작, 미용시술에 전문가들이 총 동원된다.

무엇보다 패션스쿨 모다랩 1996년부터 170회 이상 스타들과 함께 수준 높은 패션쇼를 선보여 왔으며, ‘2013-2014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위크,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오프닝쇼 등을 통해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왔기 때문에, 이번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탤런트 결선대회에서 선보이게 될 패션디자인 관련 독특한 의상에 대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일정 스케즐은 5월 19일~5월 31일까지 치뤄질 이번 미스아시아 퍼시픽 월드-슈퍼탤런트 대회는 5월 18일~20일(도착/오리엔테이션/바노바기 성형외과방문)-5월 22일(수영복/홍보)-5월 24일(탤렌트쇼/파티)-5월 25일(각국 드레스/예행연습)-5월 28일~30일(예선/예행연습)-5월 31일(결승/디자이너 안소니앤테스 초청 패션쇼 및 파티)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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