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낙연 전남도지사출마자 “순천만정원, 제1호 국가정원으로”손학규 고문과 함께 재개장 앞둔 순천만정원 방문
문종훈 기자  |  gapsuk@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4  14:5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 출마자는 순천만정원을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13일 말했다.

이 출마자는 이날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조충훈 순천시장과 함께 오는 20일 재개장을 앞둔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정원 일대를 둘러본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순천만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할 수 있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그는 “이를 근거로 순천만정원이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순천시는 연 80억원에 달하는 운영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법안에는 김선동, 김성곤, 김승남 등 여야의원 12명의 참여했다.
   
 

그는 “산림청도 293억원을 투자해 순천만국제정원축제 개최, 순천만정원 내 세계정원 10곳 리모델링, 정원박물관 및 정원문화센터 건립 등을 지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정부지원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손 고문도 이날 “순천만정원 재개장을 통해 체험학습장과 야외 컨벤션 센터 등 ‘정원산업’을 육성해나가겠다”는 조충훈 순천시장의 구상에 대해 공감을 표하고, 지원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문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