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 남구 나눔의 센터에서 광남 마중물봉사대와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가 열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남 마중물봉사대(회장 이범기)가 독거노인을 위해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으며 14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과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광남 마중물봉사대는 매달 첫째주 토요일 광주 방림 2동 성요셉의 집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봉사를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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