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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전 안철수 대선후보 정책간사가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간사는 “주민 주권시대를 열어가는 변화가 시작됐고, 그 속에서 활력 북구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의 메카였던 북구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며 ▲주민중심예산제 ▲행정동 개편 ▲복지분야 종사자 권익 향상 ▲북구장학회 저소득 가정 적극 지원 등의 10대 약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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