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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해외명품 페어’를 진행하여 평소 광주지역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브랜드를 최대 50%, 스크래치 상품의 경우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프라다, 펜디, 끌로에, 입생로랑, 지방시, 페라가모, 등 총 20여개 광주지역 미입점 명품브랜드가 참여하며, 약 30억원 물량 규모의 해외 직소싱 상품을 50~20% 할인판매 한다.
『스크래치 상품전』도 진행하여 유통과정에서 손상된 스크래치 상품을 50~7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1층 중앙행사장에서는 18일부터 주말 3일간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에트로 이월상품 30~6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가방과 지갑 외에도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선글라스, 시계 등 다양한 명품 아이템을 2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자외선은 물론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샤넬 선글라스를 비롯해 펜디, 구찌, 톰포드, 디스퀘어드2, 폴리스 등 명품 선글라스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평소 광주점에서 볼 수 없었던 베링, 그로바나, 자스페로 등 명품 시계 행사도 마련하였다.
저렴한 가격에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증정 사은행사와, 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 등 다양한 혜택도 병행하여 일석이조의 쇼핑찬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명품 선호도가 타지역 대비 높은 광주지역민들에게 미입점 명품 브랜드들을 소개하기 시작한지 3년째”라며 “올해 첫 해외명품 대전에서 부담 없는 가격과 양질의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제안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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