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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해 보성군수가 15일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날 출마회견을 열었다.
정 군수는 “새로운 보성의 100년 미래를 위한 약속으로 농축어민의 소득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민선5기 보성군수로서 빚 한 푼 없는 건실한 재정운영을 실현했다”고 약속했다.
정 군수가 제시한 공약에는 ▲숙식 가능한 관광지 개발 통한 1000억 관광수익 달성 ▲국내 100대 기업 중 한 곳 유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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