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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는 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인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고객 유치를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친다.
세일 마지막 주말은 세일 첫 주말과 더불어 가장 많은 구매객이 몰리는 때라, 구매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로 줄을 잇는다.
광주신세계는 봄철 수요가 높은 품목인 핸드백, 선글라스, 화장품 등 잡화를 대형 행사로 전개해 고객모시기에 나선다. 또 여름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와 관련한 행사도 추가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광주신세계 1층 이벤트홀 매장에서는 ‘유명 핸드백 창고 대공개전’이 열린다. 메트로시티, 닥스, 쿠론, 빈폴 등 15여개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12억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이월상품 뿐 아니라 올해 신제품도 할인 품목에 대거 포함시켰다. 주요 상품으로 빈폴 남,여 백팩 75,600원, 헤지스 핸드백 110,600원, 닥스 핸드백 178,200원 등이 있다.
또 광주신세계는 행사기간 동안 신세계카드(신세계씨티•신세계삼성•신세계포인트)로 당일 20만원•40만원 이상 핸드백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 1만원•2만원을 증정한다.
2층 선글라스 매장과 1층 이벤트홀에서는 ‘여름 선글라스 컬렉션’을 동시에 전개한다. 2층 본매장은 디스퀘어2, 발망 등 디자이너 선글라스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1층 이벤트홀은 인기 선글라스를 한데 모아둔 특집전으로 진행한다.
코스메틱 스페셜도 눈길을 끄는 봄 세일 행사다. 광주신세계 2층에 입점해 있는 화장품 브랜드들이 여성 소비자들을 겨낭해 메이크업쇼, 신제품 샘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기존 판매하던 제품에 여행용 샘플 화장품, 마스크팩, 파우치 등을 추가로 구성해 스폐셜 세트도 준비했다.
이 밖에도 층별로 할인행사와 균일가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하 1층 생활매장에서는 도공이야기 생활자기 특별기획전과 토블로 실리콘 주방용품전을 열고, 2층 만다리나덕 가방 매장에선 캐리어 구매 고객에게 여권 케이스를 증정한다.
예비맘을 위한 행사로 3층 바바라 신발 매장에서는 임산부와 산모가 신발 구매시 산모수첩과 아기수첩을 제시하면 20% 할인해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8층 아동매장에서는 캔키즈, 빈, 게스, 리바이스 등 아동의류 브랜드를 한데 모아둔 봄 인기상품전을 진행하고, 봄나들이 행사로 카시트를 기획해 압소바 루크 카시트 265,000원(20대), 비비하우스 다이치 오가닉 카시트 375,000원(10대)에 한정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곽영민 팀장은 “이번 대형 행사는 각 장르별 바이어가 엄선한 상품을 전년보다 20%이상 늘려 물량을 확보하고, 할인폭도 큰 만큼 마지막 세일 주말은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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