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제6회 화순열린학당, 청렴연극 ‘배트맨의 하루’신뢰 회복 바탕 청렴 마인드 제고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7  16:4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홍이식)은 지난 2월 24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화순군 공직자 및 기관·단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화순 열린학당’을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강사를 소개한 민종기 화순부군수는 “군정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군민과 공직자가 서로를 믿고 적극적으로 협조 할 수 있는 신뢰가 형성되어야 하고, 이 신뢰 회복을 위해서 청렴 마인드를 향상시켜주기 위한 청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배트맨의 하루” 라는 제목으로 공연된 이날 연극은 조선 순종 때부터 조상의 깨끗한 피를 물려받고 자라난 고지식이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처럼 자신을 조직의 정의를 지키는 배트맨이라고 생각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공연 내용에는 청렴 마인드와 내부 인사 평가의 공정성, 권력형 비리에 대한 자기 관리, 부당 업무지시의 개념, 고객 서비스 등이 녹아있어 공연을 관람하면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와 대처방법 등을 깨닫게 했다.

이번 제6회 화순 열린학당은 전문배우들이 나서 공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코믹하게 공연해 다소 경직될 수 있었던 청렴교육을 직원들이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청렴 연극 공연에 이어 금융감독원 최옥순 수석조사역을 초청하여 생활 속의 금융 및 금융거래 시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를 실시함으로써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