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교육청, 사태 수습시까지 수학여행 형태 체험학습 전면 금지 발표희생학생에 대한 애도 및 수학여행 관련 학교현장 안정 위해 노력..
장한결  |  kyeo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8  17:5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최근 학생 수학여행단 선박사고로 인하여 학생, 학부모를 포함한 전 국민의 애도와 현장체험학습 시행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음을 감안하여, 금번 사태 수습시까지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형태의 각종 체험학습을 전면금지하도록 하였다. 또한 1일 현장학습이나 수련활동은 가급적 순연조치하고 불가피한 경우 사전안전교육과 현장지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였다.

이번 조치는 현시점에서 추진되는 수학여행이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국민의 정서에도 반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교육청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대신해 각 급 학교에 이번 사고에 따른 애도분위기 조성과 교내 생활지도 강화 및 각종 안전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이미 여행사와 수학여행 관련 계약이 체결된 학교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위약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에 해결방안 요청하고 해당 항공사에 교육청관계자가 직접 찾아가 위약금 면제 협조를 요청하는 등 학교가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체험 학습 금지 등의 조치에 따라 학교현장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함께 아픔을 감내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현장체험 학습과 관련된 생활지도와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사고학생들에 대한 애도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한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