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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해군뉴스 |
해군특수전전단(UDT/SEAL)과 해군5성분전단 해난구조대(SSU) 잠수요원을 포함한 민·관·군 잠수사들이 21일 새벽 고속단정·고무보트를 이용해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탐색·구조작전 현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이날 한 줄기 인도색(수중작업용 생명줄)에 의지한 채 강한 조류와 사투를 벌이는 등 실종자 탐색·구조에 최선을 다했으며 해군은 잠수사 250여 명을 파견했으며 정조 시간대와 상관없이 투입, 실종자 탐색·구조작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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