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기적의도서관 참사랑 부모교육- 아이들의 평생교육의 출발점! 부모교육을 통해 확인하세요 -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3  11:4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기적의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부모교육센터를 개관하면서 ‘참사랑부모학교 : 우리 아이 행복 그리고 함께 책읽기’라는 부모교육을 매달 1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먼저 제1기는 참사랑부모학교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참사랑부모학교 접수방법은 인터넷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가 이루어지며,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2만원이다.

교육은 서울 중앙대학교 부모교육 아카데미의 전우경교수가 먼저 문을 열어 ‘우리 아이의 변화된 모습알기: 영유아 발달 특성’에 관해 강연을 진행한다.

둘째 날은 신성욱PD의 ‘브레인쇼크: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혀라’ 책읽어주기 필요성에 대한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영유아 그림책을 이해하고 영유아 발달에 맞는 그림책 선택 방법과 영유아기에 필요한 오감을 일깨우는 책읽기과 손으로 하는 책놀이를 ‘동화가 있는 집 연구소’ 신일순, 이송은교수가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기교육, 학습을 위한 독서가 아닌 아기들이 책과 친해지게 하고 양육자와 친교를 위한 소통의 수단으로써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할 것이라며 영유아를 둔 많은 부모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참여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www.scml.or.kr) 방문 또는 전화(749-8890,8902)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