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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외식업지부, 담양 음식문화 개선 위해 다짐!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및 음식문화개선실천결의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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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4  1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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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 관내 음식점 영업주들이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담양군은 지난 22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지부장 오흥영) 주관으로 담양문화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6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생교육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한 선진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설 및 식중독 예방요령 교육, 음식문화개선 실천 결의대회가 이뤄졌다.

또한, ‘담양의 음식 발전과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남도외식문화개발원 이은상 원장의 강의와 ‘친절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I DO컨설팅 박지애 강사의 친절교육에 이어 노무관련 법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오흥영 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능력과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담양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2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담양군 외식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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