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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동반성장 혁신허브사업 내실 있는 성과- 중소기업 임직원 긍정적 마인드 변화 및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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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7  1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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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민선 5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민·관·기업 협력으로 추진한「지역발전 동반성장 혁신허브 협약사업」에 대한 중간 평가 결과 내실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밝혔다.

광양시와 포스코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참여기업에 대한 점검 및 의견수렴 결과 성공체험을통한임직원들의 긍정적 마인드 변화와 자신감 고취로 즐겁고 활기찬일터로 변화하는 중이다.

혁신활동은 공정개선과 설비효율 향상을 집중 추진하여 전반적으로 10%~20%이상 생산성이 향상되었고 물류 개선 및 3정(정품,정량,정위치), 5S 등의 단계적 활동으로 여유 면적이 30%이상 증가되어 사업 확대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공간 활용 효율이 극대화 되었다.

또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편의시설 확충과 직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과 제안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속적으로 낭비를 찾아 개선하는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직원 개개인의 역량향상과 작업능률을 개선하기 위한 표준매뉴얼을 구축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참여기업의 한 CEO는 혁신 참여 우수사원 및 제안채택자 등에게 포상을 주고 활동을 독려하는 가운데 경기가 불투명한 시점에서의 혁신활동을 통한 체질개선의 노력이 경기회복기에 큰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교육, 안전, 기술, 노무, 재무 등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포스코광양제철소로부터 무상으로 지원 받은 경험과 노하우를 2~3차 협력기업에 전수하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라는 인식을 갖고 전파활동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강한 중소기업과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중소기업육성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포스코광양제철소의 동반성장 노력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반성장 혁신사업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발전해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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