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청소년들과 소통 위한 힐링 캠프 운영청소년참여위원과 청소년운영위원 등 40여명 참여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4  13:4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수북면에 위치한 담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참여위원과 청소년운영위원, 지역 청소년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 캠프’를 가졌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담양군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고 담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한 행사로 지역 청소년들을 대표하는 청소년참여위원과 청소년운영위원이 함께 준비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기에 고민되는 교우관계와 의사소통 문제를 단체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축이 돼 진행한 행사인 만큼 강의와 프로그램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으며 강사와 지도 선생님, 대학생자원봉사자들과도 진솔한 소통이 이뤄졌다.

캠프에 참여한 담양중 박준혁 학생은 “억압하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회의기법을 배우고, 영화도 볼 수 있었던 점이 다른 캠프와 달랐고, 1박2일 동안 친구들과 한마음이 돼 서로 많이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청소년기본법 등에 의거해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17명과 청소년참여위원회 15명 등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