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이장호 감독이 영화 ‘시선’의 무대인사를 위해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상무 롯데시네마를 찾았다.
이날 이정재 새누리당 광주시당 예비후보가 이장호 감독과 주연배우 오광록을 소개했으며 영화가 상영 된 후 이들은 관객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영화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시선’은 가상의 이슬람 국가 이스마르를 배경으로 세속적인 통역 선교사 조요한와 8명의 기독교인들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배교와 선교 사이의 갈등을 겪는 이야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