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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희망마차’는 22일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기업이나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싣고 이웃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전달할 물품으로는 다문화, 새터민 가정의 자녀들에게 필요한 학용품(훼미리마트 후원), 학습교재(주식회사 티스톤 후원), 식품류(Cj 나눔재단, 대상주식회사), 생활용품(주식회사 코리아 세븐)으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각 가정으로 배달됐다.
희망마차는 그동안 공적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에게 식료품과 방한용품, 생필품 등을 지원해 왔다.
서울시는 향후에도 결혼 이주여성 및 새터민 등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실태를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 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국번 없이 “120”(다산콜센터)이나『희망온돌』홈페이지(http://ondol.welfare.seoul.kr/) 및 “희망온돌 트위터”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내고 도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단위 민간차원의 “참여형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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