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대박 마이카대출’ 출시
윤정산 기자  |  yjs171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9  14:5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은 자동차 구입자금 및 제2금융권 고금리 자동차 대출 전환 지원을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연계해 ‘대박 마이카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광주은행에서 자동차 구입 자금을 지원받는 고객이 자신의 차와 함께 대박 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대출 대상은 자동차 구입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기존 2금융권에서 자동차 구입자금 목적의 할부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다. 대상 자동차는 승용차 전차종과 16인승 미만 승합차와 적재량 1톤 이하의 화물차다.

대출금액은 신용등급과 연소득에 따라 신차 6000만원, 중고차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자동이체, 신용(체크)카드 이용, 하이패스카드 발급 등의 우대 요건 충족 시 최저 4.61%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신용카드로 신차 구입자금 결제 시 최대 1.5%의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등록세 등 부대비용 납부 목적으로 광주은행 카드론을 신청하면 1%의 금리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상품 관련 자세한 상담은 광주은행 각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은행 상품개발팀 박기원 팀장은 “광주은행 마이카대출은 저금리로 설계해 신차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고금리인 중고차 대출과 제2금융권 자동차 대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대형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