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6호선 삼각지역 찍고, 노르웨이로 여행가자!2월 22일∼3월 21일까지, 6호선 삼각지역 노르웨이 테마역사 소재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8  10:4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는 2월 22일부터 3월 21일까지 6호선 삼각지역 노르웨이 테마역사를 소재로 사진공모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6호선 삼각지역은 지하철 이용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문화경험을 제공하고자 특색 있게 꾸며진 테마역사로, 지난해 4월 조성됐다.

테마주제는 ‘바이킹의 나라’로 잘 알려진 북유럽 노르웨이. 삼각지역 인근에 노르웨이 대사관이 위치해 있고, 노르웨이가 6·25한국전쟁 참전국 이라는 의미를 살렸다.
현재 6호선 삼각지역 승강장 및 환승통로, 계단 천장 등에는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표현한 사진과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빙하와 오로라, 피오르드 등 이국적 분위기로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노르웨이 테마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이 주관하고 공사와 노르웨이 관광청 등이 후원한다.

참여방법은 6호선 삼각지역 내 설치되어 있는 노르웨이 전시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여행 커뮤니티 트래블로 홈페이지(www.travelro.co.kr/event)에 올리면 되고,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