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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아파트의 우사모(공동체활성화단체) 회원들이 15개의 텐트를 가지고 있는데 텐트를 활용할 프로그램으로 단지 내 공터에 텐트를 치고 여행을 온 기분으로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다음카페와 엘리베이터 홍보를 통해 주민께 알렸고 각자 집안에서 먹는 음식이나 물품을 가지고 나와 집 앞에서 야영의 즐거움과 이웃과 가깝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주민들의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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