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구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경제가 침체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서구의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심각한 수준” 이라며 “현재 서구의 지역경제가 단기간에 회복 되길 기대 하는 것 또한 어려워 장, 단기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절실 하다”고 밝혔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이어 “서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주민대표, 경제전문가, 창업으로 성공하신분, 학자, 공무원 등 많은 분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따라서 “각계각층의 고견을 담아내 구정에 반영할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며 서구청에 가칭「민생경제자문회의」를 설치, 운영하겠다고 주장했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또 “가칭「민생경제자문회의」는 관내 지역발전 방향 설정, 계획수립 및 실행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 할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구 예비후보는 이에 따라 “가칭「민생경제자문회의」를 서구청장이 지역 현안을 실천 하는데 있어 조언과 평가를 구할수 있도록 매월 1회 내지는 2회 이상 토론 및 회의를 주관할수 있도록 제도화 하는 방안을 강구 하겠으며 나아가 가칭「민생경제자문회의」를 서구를 대표하는 경제의회 화 할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마련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구 예비후보는 “정부도 경제에 관해 유일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경제자문회의를 두고 있으며 이는 헌법 93조에 명시 되어 있는 헌법기관으로서 국정과제를 실천함에 있어 의장인 대통령 에게 조언과 평가를 하는, 경제에 관해 헌법상 최상위 대통령 자문기구”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