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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2, 티저 사이트 열고 티저 영상도 오픈
김상영 기자  |  rlatkddude@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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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30  1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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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다크에덴2'의 티저 사이트가 30일 베일을 벗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다크에덴2의 발전된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신규 온라인게임 다크에덴2는 '다크에덴'의 200년 후의 세계를 주축으로 하며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뱀파이어와 슬레이어 두 종족의 대표 캐릭터가 일부 등장한다.

'다크에덴2' 송용관 개발 실장은 “다크에덴2는 다크에덴이 추구해온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라며 “다크에덴에서 만날 수 있었던 전투 경험과 세계관을 그대로 계승함과 동시에 세부 전투와 커뮤니티 조직 방식에서 변화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다크에덴'이라는 지적재산권(IP)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고유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모바일게임에서부터 MMORPG까지 다크에덴 IP를 확장하는 시도들을 내부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일 '다크에덴2'도 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신규게임 '다크에덴2'는 ▲다크에덴에서 이어진 독특한 소재와 장르 ▲검증된 하드코어 PK(Player Killing; 플레이어 킬링 혹은 Player Killer; 플레이어 킬러) 및 대규모 종족 전쟁 ▲종족 간 차별화 된 트랜스 소울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금년 말에 '다크에덴2'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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