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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어린이날 연휴 기간(5월3일~6일)동안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연휴 기간 동안 교육관 앞마당에는 제기차기, 팽이차기, 도롱테 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보존처리 과정에 대한 체험과 이해, 그리고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나도 보존과학자」, 점점 사라져 가는 전통 놀이 도구 등을 직접 만들어 보며 우리 옛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줄「박물관 전통놀이 도구 만들기」, 「박물관 전통 공방」 등 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는 교육 체험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어린이 및 어린이 동반 가족 30팀 내외(매회 50명)를 대상으로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http://gwangju.museum.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는 4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마감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대강당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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