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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목요일 오전 10시 광신대학교 총장실에서 광신대학교(총장 정규남)와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총장 배리 코리)가 상호발전과 협력을 위해 자매 결연을 맺었다.
바이올라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 미라다에 있는 기독교계의 명문 사립 종합대학으로 성경과 인성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선교활동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건학이념으로 1908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탈봇신학대학을 비롯한 6개의 단과대학과 경제학 등 37개의 학사과정 등 석사와 박사학위를 포함한 145개의 전문과정이 개설되어있으며 63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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