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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바이올라 대학교 합창단이 광신대학교를 방문하여 채플시간에 특송을 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진도 팽목항을 방문하여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하며 합창단원이 감동적인 성가를 함께 부르며 세월호 피해 가족의 슬픈 마음을 달랬다.
미국 바이올라 대학교는 캘리포니아주 라 미라다에 있는 기독교계의 명문 사립종합대학으로 그리스도의 본을 보이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복음적인 교육이념을 지켜가고 있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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