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우봉 이매방’선생의 현란한‘활사위’-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누구나 강습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8  11:5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문화예술의 도시 목포에서 전통춤 활성화를 위한 열기가 뜨겁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우봉 이매방 선생이 후진 양성을 위한 연수회를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것.


이번 연수회는 우봉 이매방 춤 보존회 주관으로 개최됐는데, 이매방 선생의 승무를 전수받기 위해 전국의 무용교사, 무용학과 재학생 등 50여명이 이날 참여하여 이매방 선생과 전수교육조교 김명자 선생의 지도를 받았다.

이번 연수회는 승무에서의 현란한 발 디딤, 긴 장삼이 그리는 아름다운 자태, 장단소리 등이 어우러진 전통예술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봉 이매방 춤 전수관(문화예술회관 공연관 1층)에서 전통춤인 승무, 살풀이, 입춤 등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신청(☎277-4584)가능하며,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습 받을 수 있다.

한편 목포시는 전통춤의 활성화 및 보존 전승을 위하여 우봉 이매방선생의 연수회가 매년 상.하반기에 열릴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