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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백운동 휴먼시아 담장쪽으로 불법좌회전은 큰사고 부른다.법과 원칙을 무시하면 무인카메라로 사전에 사고를 막아야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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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2  19: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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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휴먼시아 담장 앞에 일방통랭도로가 있는데 이곳에 주차하기 위해서 불법좌회전이 일어나고 있다.

광주시 남구 백운동 대성교회사거리 대성교회 앞에서 휴먼시아 담장 쪽으로 가는 50m 정도의 일방통행 도로가 있는데 대성초교사거리 방향이나 향교방향에서 휴먼시아 담장 앞에 차를 주차 또는 밤샘주차를 하기 위해서 대성교회정문 앞에서 황색중앙선을 무시하고 불법좌회전을 하는 차량들이 가끔 있다.

대형화물이나 버스는 한 번에 좌회전을 하지 못하고 한번 후진을 했다가 좌회전을 하는 과정에서 전신주와 은행나무를 접촉할 우려가 있고 그 도로를 양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들에게 진행을 방해하는 사례들이 있으므로 황색중앙선에서 불법좌회전을 절대 하지 못하도록 무인감시카메라나 cctv를 설치해야 한다.

   
▲ 대성교회 앞도로에서 불법좌회전을 한번에 못하면 후진하는 과정에서 은행나무가로수를 접촉하는 흔적이 보인다.

작은 것이 큰 사고를 발생할 수가 있다. 주간이나 야간에 택시를 운전하는 기사님들은 “진행하던 대형차량들이 갑자기 회전을 하려고 하면서 갑자기 속도를 줄이거나 정지를 하면 크나큰 물체가 앞을 가리는 바람에 깜짝깜짝 놀린다. 어떻게 황색선에서 좌회전을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남구청 건설과 도로계 이승현씨는 “교통시설봉은 중앙선이 넓게 설치되어 있고 우측황색차선과 연석사이의 폭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그 도로는 교통시설봉은 설치할 수가 없다. 또 지방경찰청에서 도로를 검토해서 해야 하는 업무이어서 도움을 못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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