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이미지변신을 위한 코성형!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9  14:5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코는 화살코, 매부리코, 복코, 들창코, 작은 코 등 모양이 다양하다. 그 다양성만큼이나 사람마다 콤플렉스로 작용하는 것이 코의 모양이다. 얼굴 중앙에 있다 보니 코성형을 통해 약간의 위치나 모양의 변화만 주어도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나 분위기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코는 사람들이 얼굴을 보고 가장 먼저 이미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지 변화를 꾀한다면 코성형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장 기본적인 코성형은 단순 융비술로 코를 단순히 높이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특별히 매부리코나 화살코, 들창코 등이 없는 경우 시술이 가능하고 수술이나 필러 시술로도 가능하다. 회복이 다른 수술에 비해 빨라 주말을 이용해 수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부리코는 콧대가 튀어나와 새의 부리 모양처럼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에는 튀어나온 뼈를 제거하고 뼈를 모아주거나 세워주는 수술을 해야 한다.

화살코는 코의 끝 부분이 화살모양으로 뾰족하게 아래로 내려온 경우를 말한다. 주로 매부리코와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코의 연골을 박리해 위로 올려주는 수술을 하면 개선이 가능하다. 들창코의 경우 짧은 코라면 코의 길이를 연장해 내리면서 수술을 해 교정이 가능하다.

이렇듯 다양한 모양에 따른 적합한 수술을 통하여 코의 모양에 변화를 주면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코 수술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는 실리콘 보형물로서 수십 년 동안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안정성이 검증됐지만 이물 반응이 드물게 있고, 이 경우 다시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몇 년 전 부터는 고어텍스의 사용이 늘어났다. 고어텍스는 자연스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거나 틀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자가조직으로 수술하는 경우에는 이물질 보형물에 비하여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수술 자체가 크기 때문에 회복이 오래 걸리는 단점과 흡수로 인한 모양의 변형이 생길 수 있는 단점이 있다.

간단해 보이는 코수술이라고 해도 모양에 따라 각기 다른 수술법과 재료의 사용이 필요하므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수술법을 결정해야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