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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구 서구청장 경선후보는 7일 42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버이날은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 세계에 퍼진 걸로 알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신현구 경선후보는 이어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로 근간은 경로효친사상으로 이는 어른을 공경하고 효를 행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하고 더 깊이 파고들면 유교사상이 자리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현구 경선후보는 따라서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며 “현대인들이 늘상 입에 달고사는 바쁘다는 말을 오늘만큼은 접어두고 자신의 뿌리인 부모님을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신현구 경선후보는 “어버이날을 맞아 각종 시상식이 열리는 걸로 알고 있다”며 “서구청과 후원기업의 협조를 얻어 매년 효부, 효자, 효녀를 선발, 수상하는 「서구청이 모시는 효도 상」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신현구 경선후보는 “「서구청이 모시는 효도 상」은 그해 직장인들이 뽑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선물 1, 2, 3,위를 서구청이 대신하는 최고의 상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현구 경선후보는 “올해 직장인들이 뽑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선물 순위는 1위 현금(68.5%) 2위 맛있는 식사 대접(46.6%) 3위 옷과 신발 등 의류(18.5%) 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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