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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남구청장 예비후보, 남구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제공할 것
조현철 기자  |  khs2744@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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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7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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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남구가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구가 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최 후보는 이날 정책간담회를 겸한 개소식을 통해 광역시의 자치구 행정은 최고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며 지난 민선시대가 ‘봉사정신’ 이었다면, 미래는 철저한 ‘서비스정신’으로 행정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지난 민선 5기동안 ‘약속실천’을 최우선으로 ‘사람중심의 건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매진해 왔다. 며 민선 6기는 자치구에서 유례가 없는 ‘AS행정’을 통해 남구공동체의 신뢰를 더욱 다져가는 4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구청장의 공약을 상시 점검하고 주민들께 알리는 ‘약속알리미’ 제도를 통해 모든 분야에서 주민이 가장 우선시 되도록 할 것이며, 남구 공직자들의 서비스정신 강화를 위해 친절교육(CS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남구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영호 후보는 11일(노인건강타운) 실시될 새정치민주연합 경선 전망에 대해
지난 4년간 최선을 다해 남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이끌어 왔다며, 주민들께서 ‘역시 최영호, 다시 최영호’를 외쳐주시고 계신만큼 다시 한 번 신뢰를 보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 고 말했다.

최영호 청장이 이끈 남구는 4년 내내 메니페스토 관련분야 전국 1위를 석권하는 등 자치구 신뢰행정의 표본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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