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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제1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 임택 예비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이날 “정부와 지자체의 법적 제도적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또한 노인복지 시설이용 등에서 배제된 어르신 등, 노인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정책적 지원 대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특히 “동구의 노인 인구는 광주시 평균 10.3%를 크게 상회한 17.8%로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며 “광주시의 노인복지정책의 모델을 동구에서 만들어 나가는 정책적 의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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