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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한국관광공사 ‘5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다춘향테마파크~신관사또 부임행차~남원관광 미션찾기 등 관광이벤트 연계-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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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15: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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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바래봉 철쭉군락지
전북 남원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5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어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관광공사의 ‘이달의 가볼 만한 곳’은 여행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우리나라 각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월별 테마를 정하여 발표해 오고 있으며, 남원시는 춘향테마파크, 상설공연(신관사또부임행차, 국악체험공연), 남원관광 미션찾기, 지리산바래봉 철쭉제 등‘우리 고장에 놀러오세요!’를 테마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남원시 주요 관광자원이 당당히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춘향테마파크 등 각종 상설공연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광한루원과 지리산 둘레길을 비롯하여 5월의 가족여행 관광코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코스로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남원시에서는 상반기 관광주간 이벤트 할인행사 통해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흡수하기 위하여 음식, 숙박, 교통, 친절운동 등 수용태세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들어 가시적인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남원시가 ‘5월의 가볼 만한 곳’ 선정으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상품개발 및 관광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주요언론사, 관광관련 웹사이트나 여행지, 블로거 등을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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