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집 : 2026.11.6 금 12:45
|
 |
|
|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은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6가 두산타워에서 ‘2012년 두산그룹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총 12억원의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382명의 장학생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적이 우수하여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교생과 대학생들이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국가경쟁력은 우수한 인재로부터 나오며 우수한 인재는 교육을 통해서 육성된다”고 말하고 “연강재단의 장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동량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됐으며,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
|
|
|
|
|
|
|
실시간뉴스
|
-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
김신 완도군수,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신청 !!
-
신안군 4-H회,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가족 어울림 한마당’에서 빛나다 !!
-
박병규 광산구청장, ‘거처 없어 장기 입원’ 광산구 도움에 병원 밖 일상으로 !!
-
사순문 장흥군수, 직원 화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
장성군,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난 대응 상황 점검 !!
-
진도군, ‘보배섬 국화축제’ 5일 개막...군민과 함께 피운 가을 동화 !!
-
고흥군, 국회 입법박람회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홍보
-
진도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지역 교육 도약 발판 !!
-
영암군, 한국철도공사와 ‘지역사랑 철도여행’ 업무협약 체결 !!
-
보성군 미력면, 한수원 보성강수력발전소와 업무협약 체결 !!
-
박성현 광양시장,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주민 소통·시설 활성화 강조 !!
-
화순군, (주)티디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2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
서영학 여수시장, ‘민선9기 여수시’ 시민의 삶을 바꿀 공약 확정·발표…새로운 여수 미래 100년 설계 !!
|
|
인기뉴스
|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
|
|
|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