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아시아 최고 모터스포츠대회 영암서 첫 시동16~18일 F1경주장서 ‘2014 전남 AFOS 대회’…세계적 명차 50대 참가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3  23:0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16일부터 3일간 ‘2014 전남 AFOS(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대회를 영암 F1경주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개막전인 전남 AFOS대회에선 GT아시아와 아우디 R8 LMS컵이 함께 치러질 예정이며, 세계적인 명차 50여 대가 참가한다.

지난 1996년 시작된 AFOS대회는 슈퍼카 레이스 등 개별대회를 한 자리에 모은 아시아 최고의 종합 스피드 축제다. 대회 주최사인 MAL사(모터스포츠 아시아)에 따르면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고 250여 언론사에서 관련 기사를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엔 아우디 R8 LMS컵에 유경욱(아우디 코리아)이 출전해 우리나라 선수를 응원하는 재미도 있다.
   
▲ AFOS대회-Audi R8 LMS Cup 대회. <사진=전남도>

경기는 16일 팀별 연습주행을 시작으로 17일 오전 예선을 치른 후 오후 2시부터 GT 아시아와 아우디 R8 LMS컵 대회가 1차 결승전을 갖는다.

이어 18일 오전에는 서포트레이스와 경주장 기획행사가 마련돼 있으며, 오후에는 개막행사와 2차 결승전이 치러진다.

주관사인 ㈜제이스컨설팅에서는 ‘세월호’ 사고에 따른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홍보성 행사는 대폭 축소하고,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경주장 내 다양한 참여행사를 준비했다.

경주장 체험행사로 슈퍼카와 선수를 직접 볼 수 있는 ‘피트 워크’ 및 ‘그리드 워크’가 진행되고 관람객 추첨을 통해 슈퍼카 택시 타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18일 오후 행운권을 추첨해 에어컨, TV 등 가전제품과 자동차용품, 카트 이용권,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다.

박봉순 전남도 F1대회지원담당관은 “AFOS는 대회 관계자만 13개국 6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로 대회 관계자뿐만 아니라 슈퍼카 동호회를 중심으로 지역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목포 및 영암권 관광호텔에 대회 기간 중 총 1천500여 실이 예약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입장권 및 대회 행사 문의) 콜센터 1588-3448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