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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수분으로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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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9  1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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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피부를 부르는 애칭도 다양한 편이다. 늙지 않는 동안 피부를 일컫는 방부제 피부부터 시작해서 도자기 표면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일컫는 도자기 피부 등 많은 피부 신조어들이 피부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물광피부를 들 수 있다. 이는 물기를 머금은 것처럼 촉촉한 피부를 부르는 애칭으로 피부 윤기가 수분에서 시작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건강한 피부결을 유지하는데 수분관리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꾸준한 수분 공급을 위해서 알로에, 콜라겐 등 보습기능이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고, 1주일에 1~2회 정도는 보습팩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 이러한 수분 보호막 없이 외부로부터 수분을 무방비로 빼앗겨 버리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꾸준한 수분 공급을 통해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것은 피부 안티에이징에 큰 도움이 된다. 평소와 똑같이 세안해도 얼굴이 부쩍 당긴다고 느껴진다면, 혹은 눈가나 입가 등에 주름이 나타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면 특히 피부 수분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신경 못 썼던 피부, 돌이킬 수 있을까

피부 안티에이징에 수분 공급 다음 단계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 반복되는 표정 등에 의해 이미 떨어진 피부 탄력은 스스로 극복하기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더해주는데 써마지CPT와 같은 시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의 김병대 원장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주름을 펴주는 것은 일시적인 주름완화일 뿐이다”며 “근본적인 피부 탄력 유지를 위해 피부 속부터 콜라겐을 채워주는 데 써마지CPT가 효과적이다. 써마지 시술 후 피부 깊은 곳부터 서서히 콜라겐이 생성되어 전반적인 탄력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한다.

써마지CPT는 피부 진피층에 열자극을 가해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피부 속에 새로운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합성하도록 하는 시술이다. 피부 스스로 탄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시술인 만큼 보다 만족스럽고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써마지CPT 시술로 눈가, 입가, 팔자주름 등 얼굴의 주름을 펴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처지고 늘어진 턱 선, 눈꺼풀에 탄력을 줄 수도 있다. 한 번 생기면 개선하기 쉽지 않다는 목주름, 손주름 또한 팽팽하게 당겨줄 수 있어 시술 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전문의 김병대 원장은 “특히 기존의 써마지NXT에 시술 시 통증, 피부화상의 위험이 있었던데 비해 업그레이드 된 뉴써마지CPT는 기존의 써마지 장비가 가진 단점이 보완되었다”며 “시술 시 통증은 따끔한 정도로 마취크림만 발라도 충분하며, 온도 상승이 고르게 이루어져 화상을 입을 위험 또한 거의 없어 안심할 수 있다”고 전한다.

동안 피부를 원하지 않을 이는 없을 듯하다. 충분한 수분공급과 피부과 관리를 통해 물광피부, 윤광피부로 새로워지는 수분의 여왕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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