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이성웅 광양시장, 성균관 표창장 받아유교문화 창달과 역사인물 선양사업 공로 인정 -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5  10:2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에 따르면 이성웅 광양시장이 성균관(서정기 관장)으로부터 유교문화 창달과 역사인물 선양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표창장을 전달 받았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이성웅 시장은 재임기간 동안 유림회관 건립과 유림대학 설립, 전통문예교육 지원 등을 통해 유교사상은 물론 현대적 감각에 맞은 가치관 창출, 선비정신의 대중화, 우리의 전통문화 보존 전승 등에 앞장 서 왔다.

또한, 광양향교 내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 문화재를 보수를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선현들의 애민정신과 충효정신을 후세에 전승하는데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신재 최산두, 인재 박세후, 매천 황현 선생에 대한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통해 선현들의 애민정신과 충효정신을 후세에 전승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지난 4월 10일 성균관 서정기 관장을 만나, 광양 출신 역사인물의 선양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정기 성균관장은“지자체 단체장이 직접 성균관을 방문하여 지역 역사인물과 향교에 대한 지원 요청을 한 것은 매우 드문 경우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교문화 창달과 역사인물 선양사업에 지금처럼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