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후보, “꿈과 희망이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출마”
문종훈 기자  |  gapsuk@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5  13:2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15일 전남도선관위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경택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꿈과 희망이 있는 전남교육을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며 “전남교육을 바로 세워, '일 하는 교육감' '노력하는 교육감'으로 도민 모두가 신명나게 함께하는 참여교육시대를 열어 '잘사는 전남' '교육복지 전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따뜻함이 교육을 살린다’는 슬로건 아래 낙후된 전남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특화된 교육시스템을 개발해 학생들이 인권과 개성이 중시되는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실천 과제로 7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실천

둘째, 교권 회복과 학습권 확장셋째, 동부권 제2교육청이 신설
넷째, 맞춤형 방과 후 교실을 전면 무상화 하여 교육의 균등기회를 제공
다섯째, 무기 계약직을 호봉제 정기직으로 전환
여섯째, 평생교육체제 구축과 노인대학을 적극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
일곱째, 교육청내에 인사위원회와 정책협의체 구성

김 후보 자신은 비록 자식들을 뼈 빠지게 가르쳐 대학에 보내고 싶었던 세대지만 대학등록금은 하늘 높게 치솟고, 취업은 안 되고, 일선 학교들은 소수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만 관심을 보내고 있는 교육계 현실 속에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해결책을 행동으로 보여 준 자신에게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김경택 후보는 유달초와 목포중·, 고려대를 거쳐 단국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다수의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도덕성과 효자상을 수상한 따뜻한 성품이 강점으로 동아인재대 유아교육과 교수와 총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문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