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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권 전북 남원시장후보 |
김영권 전북 남원시장후보는 침체된 남원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와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난 10여년간 발이 닳도록 남원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남원의 애환이 무엇인지 남원발전의 저해요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원이 발전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요인은 정치적 푸대접으로 인하여 산업화 발전이 안 되었고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대응이 부족했으며 자치단체장의 리더쉽 또한 큰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 대안으로 행정, 관광, 산업, 농업,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의 장을 열어 시민들과 함께 남원발전을 위한 새판을 짜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중앙정부로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천혜의 자원인 지리산을 이용 세계 산악인대회인 “2018 지리산 세계산악인대회”를 남원에서 개최하여 일시에 국, 내외 홍보를 바탕으로 남원발전의 기반을 구축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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