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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활성화 광주네트워크’ 창립총회・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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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5  09: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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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민관협의체인 ‘사회적기업 활성화 광주네트워크’ 창립총회 및 출범식이 28일 오전11시 광주프라도호텔에서 광주시, 광주YWCA, 광주경실련, 광주YMCA 등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회적기업 활성화 광주네트워크’는 판촉지원, 홍보, 경영지원 등 자립기반조성을 위해 광주시․경제계․언론계․시민단체 등 4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구성하였고, 사회적기업에게 우호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광주시 강계두 경제부시장, 김용채 광주NGO 시민재단 이사장, 정향자 사회적기업협의회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최혁진 본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고용창출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발생한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사회적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하고, 광주네트워크가 범 시민적인 사회적기업 확산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계두 경제부시장은 “오늘 뜻 깊은 출범식을 계기로,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기업, 대학 등이 상호 협력하여 사회적기업 친화적 시장 조성, 윤리적 소비 캠페인 전개 등 우리지역 사회적기업이 무럭무럭 성장해 가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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