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안병호 함평군수 후보 , “월야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하겠다”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0  14:1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안병호 함평군수 후보는 농업의 6차산업화로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과 용천사권에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을 통해 함평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면서 “농업의 6차산업화야말로 앞으로 농촌의 경쟁력이다”고 밝혔다.

이어 안 후보는 “월야농협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친환경 농산물 판로 개척의 시급성과 함께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유통경로가 될 것이다”며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고 다양한 농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함평군 대표적 관광단지인 용천사권과 연계하여 체험형 관광농원을 조성하겠다”면서 “포도, 살구, 복숭아, 매실, 무화과 등 과수단지를 조성하고 가족중심 관광에 맞게 아이들을 위한 동화나라를 조성하겠다고”고 말했다.

아울러 “체험학습 및 농산물 직판장을 활성화하여 수익창출에 중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안 후보는 ▲함평천지 한우 이동판매차량 지속 운영 ▲수산물(뱀장어) 유통물류센터 조성사업 등을 농촌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정책으로 제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