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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4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2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영암읍 중앙로길 25) 개소식을 갖고 난후에 첫 거리유세를 펼친다.
전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경선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새정치에 대한 염원에 따라 부정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군정을 혁신방안을 설명하고, 군민과의 약속, 군민에 대한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애도기간인 점을 감안해 경건한 마음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간소한 개소식을 마련했다”며 “전동평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동평 예비후보는 ‘새인물! 새정치! 새영암! 군민과 함께하는 복지영암건설’이라는 슬로건으로 토목과 건설 등 불필요한 예산절감을 통하여 복지, 농업, 교육에 투자할 계획이다. 핵심공약으로는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5만원 효도수당 지급, 60세이상 20세이하 무료로 군내버스를 이용하는 교통복지, 명문고 육성, 삼호읍 아동문화센터, 삼호읍(용당리) 공원조성, 삼호읍 청소년문화센터, 독천권, 영암읍 저가임대아파트 건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클린영암’ ‘명품영암’ ‘복지영암’을 이루어 ‘명품군수’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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