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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일 회사 창립 18주년을 맞아 불우한 청소년 및 어린이를 돕기 위한 '무주 YG재단'을 설립하고 새 재단에 개인 재산 10억 원을 기부했다.
'무주 YG재단'은 2013년 제출한 여성가족부 비영리법인 허가 신청서가 최근 등기가 완료되었고 앞으로 불우한 청소년과 어린이, 결손가정 등 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자선 프로그램인 'YG WITH CAMPAIGN'과 연계하여 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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