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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수완동 해피투게더(위원장 김덕원)는 지난 28일 수완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중 입학생 49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하였다.
“희망담은 책가방”은 수완동 해피투게더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2010년 발족한 이래 48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수완동 해피투게더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품, 장학금 전달 등 나눔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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