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남·총선기상도함평군/영광군/장성군
이개호, "동정보단 정책으로 평가받겠다"함평·영광·장성 희망프로젝트 가동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05  11:2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개호 민주통합당 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예비후보는"선거구 폐지의 정치적 희생양이라는 동정표에 기대기보단 정책을 지향하는 국회의원 후보로서 함평ㆍ영광ㆍ장성 군민들에게 정정당당히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함평은 서남권 생태전원 창조조시로, 장성은 숲과 물, 인간이 함께하는 그린토피아로, 영광은 서해안 종교문화ㆍ관광ㆍ신산업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개군 모두 농어업 위주의 소득기반이 취약한 산업구조를 띠면서 지속적인 고령화와 인구감소를 겪고 있다"면서 "광주 근교이자 서해안ㆍ호남 고속도로의 축 선상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잠재된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발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역별 프로젝트로 함평은 농어촌 관광과 생태자원 간의 네트워크형 생태관광지 육성, 신활력사업을 통해 곤충 및 약용 바이오산업의 특화를, 영광은 특화된 종교ㆍ문화ㆍ관광인프라 확충, 스포츠산업 진흥, 전기자동자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등 산단조성 및 기업유치와 법성~염산 해안 관광ㆍ레포츠 단지 조성과 서해안 고속도로 학정IC도 신설 등을 내걸었다.

또, 장성은 장성호~축령산 종합개발을 비롯해 월야·나산에 전원주거타운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대규모의 지방산단 조성, 광주 광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 국가산단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선거구 변경의 피해는 정치적 이유일 뿐 지역민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국회의원을 바라는 게 당연하다"며 "지난 30년간 전남도정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담양과 함께 함평ㆍ영광ㆍ장성 희망 프로젝트를 가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관련기사]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